연애비법 글을 정말 오랜만에 쓴다.
그동안 결혼도 하고 이런저런 회사일로 바빠서
글을 제대로 못썼던 것 같다.
나는 결혼한 지 2달도 안 된 새신랑이다.
그동안의 연애 경험과 결혼에 골인 하기까지
연애에 대해 생각했던 바를 글로 적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오늘도 간단하게 내 생각을 글로 적고자 한다.
내 주변엔 정말 솔로가 많다.
공대를 나오고 컴퓨터 관련 업계에
일을 하고 있다 보니 친구들도
컴퓨터와 씨름하느라 연애를 할 시간이
많이 없는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힘들게 연애를 하고
현재도 야근과 씨름하느라
달콤한 신혼의 재미를
크게 누리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친구들은 소개팅 시켜달라,
괜찮은 여자 없냐는 등의 말을 많이 하곤 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진짜 누가 봐도 멋지고
예쁜 연예인 같은 사람은
주변에 쉽게 찾기 힘든 것 같다.
그동안 살면서 진짜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몇 안되고 그중에는 이미
임자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남자들은 모두 예쁘고 착한 여자를 원하고,
여자 역시 멋지고 능력 있는 남자를 원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가만히 둘까?
경험상 절대로 가만히 두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 누가 봐도 예쁘고
괜찮은 사람은 끊임없이
남자들의 구애를 받는다.
그리고 사귀다 헤어지고
사귀다 헤어지고를 반복하는 것 같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은
그 사람이 전에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을 때다.
그 사람을 차지하기 위해
연인과 헤어지라고 소원을 비는 건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말이다.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그건 바로 나이스 타이밍이다.
그 기회를 놓치면 그 사람은 조만간 다시
새로운 연인과 교제를 시작할 것이다.
그때는 이미 땅을 치고 후회해도 늦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건 정말 명언이다.
자신의 매력이 뭐든 간에 한 개라도 있다면
그걸 당당하고 자신 있게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어필하고
속마음을 용기 있게 고백하지 않는다면
연애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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