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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연애를 못하는 친구를 보면

 연예인을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걸그룹이나 영화배우, 탤런트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연애 상대도

그런 사람이 아니면 안 사귈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난 눈이 별로 안 높아"이다.


하지만 길을 걸어가다

"저런 사람 정도면 괜찮지 않니?"

라고 물어보면 항상 한다는 소리가 별로라고 한다.

 

사람의 외모를 점수로 평가하기 그렇지만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10점 만점에 5~6점 정도 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 하는 외모는

항상 10점 만점에 9~10점 정도 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은

비율상 많이 존재할 수도 없거니와

그 사람들 역시 눈이 높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뭔가 맞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아무하고 교제하라는 건 아니다.

 

항상 최고의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신을 최고로 가꾸는 것이 중요하니깐 말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냉정히 바라보았을 때

나에게 어울릴 만한 상대가 누구일까를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난 눈이 높지 않아"라고 말하는

자기 자신이 과연 진짜 눈이 높지 않은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경험에 의하면 처음 봤을 땐 별로였던 외모도

몇 번을 보다 보면 호감이 가고

정이 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외모도 연애를 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외모 외에 다른 부분을 볼 수 있는

지혜도 키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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