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필요한 교육비나 병원비,
혹은 투자 목적으로 대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높은 대출금리를 지불하면서 대출을 받고 있다.
물건을 살 때도
같은 품질이라면 싼 물건을 사는 것이 좋은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금액의 돈을 대출받는다면
대출금리가 싼 곳에서 대출을 받는 것이 좋다.
따라서 대출받기에 앞서 대출금리를 비교해 보는 곳에서
어떤 곳의 대출금리가 낮은지 대출금리비교를 해 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전국은행연합회에서는
은행의 대출금리를 비교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화면
이곳에서 은행 대출금리를 비교할 수 있다.
대출방식을 부동산 담보대출로 할 것인지
신용대출로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부동산 담보대출과 주택 선택 화면
대출방식으로 부동산 담보대출을 선택하고 주택을 선택했다.
정렬 방식은 최저금리 순으로 정렬되도록 선택했다.
검색 버튼을 누르니 대출금리가 낮은 순으로 정렬되어 나온다.
부동산 담보대출과 주택 외 선택 화면
이번에는 부동산 담보대출 방식을 선택하고 주택 외를 선택했다.
역시 최저금리 순으로 정렬되도록 했다.
현재는 2개의 결과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신용대출과 신용평가 일반대출 선택 화면
부동산 담보대출이 아닌 신용대출을 선택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 한번 확인해봤다.
신용평가 일반대출을 선택했다.
농협, 기업은행, SC제일은행 순으로
대출금리가 낮게 책정되어 있다.
물론 개략적인 비교이므로
정확한 대출금리는 각 은행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신용대출과 특정 고객 대상 신용대출 선택 화면
이번에는 신용대출과 특정고객대상 신용대출을 선택했다.
공무원과 같은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출 상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도대체 사람들이 왜 비싼 대출 이자를 주면서까지
대출을 받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 살다 보면 병원비나 교육비 등으로
급하게 목돈이 필요할 때도 있다.
평소에 착실하게 저축을 하였으면
굳이 대출까지 안 받아도 되었겠지만
빠듯한 살림살이에 꾸준히 저축할 여력이 안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한다면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 외에 재테크의 목적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도 있다.
뭔가 확실한 투자처가 보인다면 높은 대출금리를 지불하더라도
대출금리 이상의 수익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금 5천만원 가량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한다면 1년 뒤에 30%의 수익이 나서
5천만원이 6천 5백만원이 될 수도 있다.
대출금리의 연이율이 30%를 넘지만 않는다면
분명 이득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대출을 부득이하게 해야 한다면
대출금리를 잘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대출상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한 재테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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