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의 중요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회사 경영에 있어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인재(人材))라는 말의 한자를 살펴보면
사람 인(人)에 재능 재(材)다.
말 그대로 재능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사전적인 의미를 보아도
인재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학식이나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그런 인재가 회사에 많이 있다면
보나 마나 그 회사는 발전하고
잘 돌아가는 회사일 것이다.
삼국지를 보면 인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삼국지를 예로 들어 보아도
각종 권모술수에 능한 지력가와
전투에 능한 장수들이 많았던 조조가
항상 전쟁에 있어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았다.
유비 역시 조조에 비하면 작은 세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갈량과 같은 당대 최고의 지력가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관우, 장비, 조운과 같은
훌륭한 장수가 있었기 때문에
조조와 대등한 세력을 유지할 수가 있었다.
이와 같이 훌륭한 인재가 회사에 많이 존재하면
회사의 업무성과는 불 보듯 뻔하다.
그렇다고 이와 같이 상위 몇% 안에 드는
훌륭한 인재만 인재가 아닙니다.
회사에 적어도 몇 년 이상 재직하면서
회사 돌아가는 사정과 업무에 정통한
일반적인 경력사원도 역시 인재다.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신입사원이 회사 업무에 적응하여
어느 정도 일을 잘할 수 있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모된다.
어떤 경우에는 3년쯤 회사에서 일 한 경력사원 1명이
신입사원 2~3명 보다 더 일을 잘할 때도 있다.
그래서 회사 경영자 입장에서는
이와 같이 회사에서 몇 년쯤 재직한 직원들이
이직이나 퇴사하지 않도록 인재관리를 잘해야 한다.
몇 년 된 직원 한 명이 그만둘 때 발생하는 손실?
회사에서 몇 년쯤 일한 직원들이 하나씩 그만둘 때마다
회사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관심을 가지고
회사에 애사심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잦은 야근으로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져 있다면
야근을 없앨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한다.
회사에 이익이 발생했으면
직원들의 몫으로 돌려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
사기가 높은 병사는 전쟁에서 늘 승리하지만
사기가 떨어진 병사는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전쟁에서 패배하기 마련이다.
매사에 의욕이 넘치고
사기가 높은 직원이 많은 회사는 발전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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